양승조 충남지사, 코로나19 대응 부여군 선별진료소 점검…의료진 격려
기사입력: 2020/04/02 [21:13]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양승조 충남지사는 2일 부여군 소재 선별진료소 2곳을 찾아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양 지사는 부여군보건소와 건양대 부여병원을 잇따라 방문해 비상방역대책반, 승차 진료소 등 운영 상황을 듣고 의사·간호사 등 현장 의료진을 만나 현장의 고충을 나눴다.

부여군보건소는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지난 1일부터 승차 진료소를 설치·운영 중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별진료소를 가동하고 있다.

건양대 부여병원의 경우에는 의사·간호사 등 12명을 선별진료소 인력으로 구성,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