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휴가 첫날 반납…비 피해 현장점검 나서
기사입력: 2020/07/29 [22:3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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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오후 2시 30분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 앞 세월교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에 만전을 당부했다.

29일부터 사흘간 휴가를 계획했던 허태정 시장은 28일 밤부터 29일 오전까지 많은 양의 비가 내리자 이날 오후 휴가를 반납하고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후 시 재해대책본부 상황실을 관계자들을 찾아가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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