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도서관·국립세종도서관·충남도서관, 상생발전 및 상호협력 ‘맞손’
기사입력: 2020/09/24 [22:58]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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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한밭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 충남도서관은 24일 오전 11시 국립세종도서관 4층 쉼마루에서 국가·지역 도서관의 상생발전과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독서문화적 상호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은 기관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 홍보와 관련해 상호 교류하기로 했으며 대전·세종·충남 시민의 문화 향유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 운영, 국가 정책 정보서비스 프로그램 확산 홍보 협력, 홈페이지 상호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밭도서관·국립세종도서관·충남도서관은 협약에서 정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세부적인 협의가 필요한 경우 업무 협약에 따라 추후 협의체를 운영해 도서관 간 협력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지역 도서관의 정보 교류와 공유프로그램 발굴이 활발해지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문화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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