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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산업부와 합동 재난안전워크숍 ‘성료’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6/20 [16:15]

한국서부발전, 산업부와 합동 재난안전워크숍 ‘성료’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2/06/20 [16:15]


[태안=뉴스충청인]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16일 충남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합동으로 2022년 상반기 재난안전워크숍을 개최했다.

 

산업부가 주최하고 서부발전이 주관한 이번 재난안전워크숍에는 산업부 산하 21개 재난관리기관과 담당자 약 90명이 참석해 재난안전 역량강화와 코로나 이후 약 2년만의 교류와 협력,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선 ▲업무연속성계획(BCP) 확보대책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4차산업기술활용 재난안전관리 등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또 색채 활용 스트레스 관리 특강을 통해 코로나 방역의 최일선 담당자들의 스트레스를 자가진단 해보고, 이를 통해 회복 탄력성을 높이면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광석 산업부 비상안전기획관 국장은 “2년 만에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기관 간 협업 시너지 극대화와 재난안전관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용범 서부발전 기술안전본부 부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기관이 정보교류를 통해 서로의 재난안전수준을 살펴보고, 더 나은 재난안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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