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수식에는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총 6명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천안시의회 김영한 의원은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 조례’ 제정을 대표 발의하는 등 보훈대상자의 권익 보호와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의원의 수상은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동료 의원들의 축하 속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전수식에 이어 이순희 지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며 보훈 정신을 실천하는 여러분이야말로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의 본보기”라며 수상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보훈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속 보훈 문화 정착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