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7월 11일부터 25일까지로, 기간 중 누구나 자유이용권을 1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기존 요금 대비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하루 종일 테마파크를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다.
대전도시공사는 “가족, 친구, 연인 단위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지역 경기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할인권은 오월드 현장 매표소는 물론, 주요 온라인 소셜커머스를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더 많은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월드를 즐기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월드는 동물원, 사파리, 버드랜드, 놀이공원, 플라워랜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종합 테마파크로, 대전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 관광지다. 연령대별 즐길 거리가 풍부해 연중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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