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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혹서기 앞두고 장애인 가정에 여름이불 지원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7/14 [11:23]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혹서기 앞두고 장애인 가정에 여름이불 지원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07/14 [11:23]


(당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김훈희)는 14일 당진시복지재단에서 혹서기를 대비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폭염에 취약한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500만 원 상당의 여름 이불이 10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이 많다”며 “이번 이불 지원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지난달에도 취약계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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