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폭염에 취약한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500만 원 상당의 여름 이불이 10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이 많다”며 “이번 이불 지원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지난달에도 취약계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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