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Z-아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시장 대관부터 홍보, 도록 제작까지 전 과정을 천안시가 후원하고 있다. 참여 작가들은 평범한 일상 속 장면들에 자신만의 시선을 더해 사진 작품으로 재구성했다.
전시는 7월 22일까지 천안시 동남구 오하아트홀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품들은 반복되는 하루 속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순간을 특별하게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감성을 전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청년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계기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예술의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작가들이 지속적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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