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1년 7개월간의 재단장 후 새롭게 문을 연 천안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를 소개하고, 전시해설을 통해 공직자의 문화역량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총 7회차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15일에는 복지정책국 소속 국장과 과장 등 12명이 1회차 교육에 참여해 천안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듣고 이해의 폭을 넓혔다.
천안박물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공직자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 문화자산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종택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천안의 정체성과 역사적 배경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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