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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천안캠퍼스, 지역민 위한 6주 단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8/30 [10:18]

상명대 천안캠퍼스, 지역민 위한 6주 단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08/30 [10:18]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천안캠퍼스 미래교육센터가 지역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6주 단기 집중과정으로 개설하고, 1차 과정은 9월 7일까지, 2차 과정은 10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1차 과정은 9월 8일부터 10월 24일까지, 2차 과정은 11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개설된 강좌는 총 8개로 ▲AI를 활용한 작사·작곡법 ▲여행 일본어 ▲전통 서예 ▲합창 명곡의 이해와 감상 ▲영화 속 역사 클릭 ▲애프터눈티와 테이트 ▲패턴으로 배우는 일본어 등 일반교육과정과, 전문교육과정인 지역문제해결 디자인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포함한다.

 

특히 일본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여행 일본어’ 강좌는 일본 여행 시 반드시 필요한 표현을 알려주며, ‘애프터눈티와 테이트’ 강좌는 영국의 문화예술과 음식, 여행지를 소개해 간접적인 영국 여행의 즐거움을 전한다. 또한 ‘영화 속 역사 클릭’은 상명대 교수진이 직접 강의하며 한국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역사적 사건을 다룬 영화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상명대 미래교육센터 누리집과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41-550-5054) 또는 센터 방문(천안캠퍼스 본관 411호)으로 할 수 있다.

 

서은아 미래교육센터장은 “상명대 천안캠퍼스는 매 학기 지역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단기 6주 과정을 1차와 2차로 나눠 운영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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