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과정은 9월 8일부터 10월 24일까지, 2차 과정은 11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개설된 강좌는 총 8개로 ▲AI를 활용한 작사·작곡법 ▲여행 일본어 ▲전통 서예 ▲합창 명곡의 이해와 감상 ▲영화 속 역사 클릭 ▲애프터눈티와 테이트 ▲패턴으로 배우는 일본어 등 일반교육과정과, 전문교육과정인 지역문제해결 디자인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포함한다.
특히 일본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여행 일본어’ 강좌는 일본 여행 시 반드시 필요한 표현을 알려주며, ‘애프터눈티와 테이트’ 강좌는 영국의 문화예술과 음식, 여행지를 소개해 간접적인 영국 여행의 즐거움을 전한다. 또한 ‘영화 속 역사 클릭’은 상명대 교수진이 직접 강의하며 한국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역사적 사건을 다룬 영화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상명대 미래교육센터 누리집과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41-550-5054) 또는 센터 방문(천안캠퍼스 본관 411호)으로 할 수 있다.
서은아 미래교육센터장은 “상명대 천안캠퍼스는 매 학기 지역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단기 6주 과정을 1차와 2차로 나눠 운영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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