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네비게이터 콜로키움’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참여기업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 경험과 채용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9월에는 ㈜코넥 문재호 부사장, ㈜원진 권혁주 연구소장, ㈜그린에이아이 하순태 대표, 망고슬래브㈜ 정용수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채용 전략을 소개했다.
본 특강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금까지 총 11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110명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답해 약 94.8%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학생들은 “전공과 연계된 다양한 산업 분야를 접할 수 있었다”, “취업 준비 방향성을 더 구체화할 수 있었다”는 의견을 남기며 실효성을 높게 평가했다.
전의식 사업단장은 “하반기 첫 달부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산업계의 가교 역할을 강화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