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2023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
이정민, 최금호 대표원장은 “지역주민 덕분에 병원이 성장해 온 만큼 작은 보답의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정미 신안동장은 “3년째 이어지는 꾸준한 기부가 지역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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