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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천안병원, 새병원 개원 후 첫 QI페스티벌 개최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2/12 [13:01]

순천향대 천안병원, 새병원 개원 후 첫 QI페스티벌 개최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2/12 [13:01]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11일 오후 병원 현곡홀에서 새병원 개원 이후 처음으로 QI페스티벌을 열었다.

 

QI페스티벌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교직원들이 1년 동안 추진한 QI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QI활동은 고객만족, 환자안전, 진료과정과 업무개선, 수익증대 등 4개 분야에서 22개 팀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 가운데 8개 팀이 활동 성과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동영상을 활용한 신규간호사 교육 프로그램 개선 신생아중환자실, 숏폼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업무 만족도 향상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외래채혈실 대기시간 단축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진단검사의학팀, 의사소통 앱 개발을 통한 만족도 향상 개인정보보호팀, 뇌졸중집중치료실 환자 재활 매뉴얼 개발과 적용 82병동, 표준화된 업무 지침 개발을 통한 만족도 향상 진료지원간호팀, 언어치료실 환경 개선과 안내 시스템 구축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재활치료팀, 외래 부도환자 관리와 당일접수 활성화 외래 등이다.

 

이문수 병원장은 “QI페스티벌은 경쟁보다는 화합과 소통, 축제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기존 경진대회 명칭을 바꿔 진행하고 있다”며 “알찬 QI활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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