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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충남형 계약학과 발전협의회 구성…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2/30 [15:57]

혜전대학교, 충남형 계약학과 발전협의회 구성…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5/12/30 [15:57]


(홍성=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혜전대학교 총장 이혜숙은 12월 23일 교내에서 혜전대학교 충남형 계약학과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발전협의회는 충남산학융합원, 한국제과기능장협회 충남지회,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충남지역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충남형 계약학과 협약기업, 아산요리학원, 한미제과제빵학원, 인근 지역 고등학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충남 RISE 사업과 충남형 계약학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충남형 계약학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놓고 논의를 이어갔다.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학생 선발을 위한 홍보 전략, 산업체 참여 확대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조리와 제빵학과 특성을 반영해 졸업 후 창업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청년일자리 도약 장려금 연계 방안과 협약기업의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혜숙 총장은 “혜전대학교는 교육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을 3년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충남형 계약학과 신입생을 100퍼센트 선발해 선도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며 “충남형ussegh남형 계약학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제시해 달라”고 말했다.

 

혜전대학교는 2026학년도 충남형 계약학과로 K푸드조리과 15명, 일식조리과 15명, 베이커리카페과 25명을 선발한다. 충남형 계약학과는 충남 지역 기업과 협약을 통해 학생 선발부터 맞춤형 교육, 취업까지 연계하는 지역 기반 전문 인력 양성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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