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은 글과 사진, 외국어 콘텐츠 등을 통해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모두 100명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대전 세종 충북 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과 대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대전광역시 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을 주제로 한 포스팅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글로벌 서포터즈도 모두 100명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 세종 충청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대전광역시 누리집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 dh9721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이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가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발표된다.
최종 합격자는 위촉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하며 시정 현장 취재와 대전시 관련 콘텐츠 발굴과 소개 역할을 맡는다. 활동에 따른 포스팅 원고료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대전시장 표창도 수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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