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앞으로 뷰티산업 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 전문 인력 양성, 산업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해 지역 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연계, 국제 교류까지 책임지는 뷰티산업 성장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2027년 말 준공될 도마동 신사옥과 뷰티 특화거리와 함께 대전의 K뷰티가 세계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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