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보훈업무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이를 검토해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단체 복지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다음 달까지 도내 9개 보훈단체를 순차적으로 초청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날 첫 간담회에는 김태흠 지사와 윤석조 전몰군경유족회 충남지부장, 김미순 전몰군경미망인회 충남지부장, 시군 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환담을 나누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 지사는 “오늘의 대한민국 자유와 번영은 수많은 애국지사와 호국용사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결과”라며 “충남도는 나라를 지켜낸 선열들의 뜻을 기억하고 애국정신과 호국의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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