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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동주택 현장 찾아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1/21 [13:51]

아산시, 공동주택 현장 찾아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6/01/21 [13:51]


(아산=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9일 아산충무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주민 건의 사항을 신속히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안 중심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시 관계자, 아산충무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 입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현장에서는 어린이공원 정비와 통학로 안전 확보, 차량 승 하차 공간 개선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건의가 이어졌다. 오 시장은 제기된 의견을 관계 부서와 공유해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시장은 “현장의 작은 불편 하나하나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주민 건의 사항을 책임 있게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는 인구 40만 명 돌파를 계기로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시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통해 현장 중심 소통을 정책 개선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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