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체는 대한민국환경공기업협의회 제3차 총회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을 목표로 각 기관 안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 운영을 의결한 데 따라 추진됐다.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상태 이사장이 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다.
회의에서는 환경기반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운영, 현장 작업, 도급 사업 등 회원기관이 공통으로 직면한 안전관리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와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상태 이사장은 “이번 협의체 운영으로 전국 환경공기업 간 안전관리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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