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청장은 일정에 앞서 천안보훈공원 내 위령탑인 천안인의 상을 찾아 참배한 뒤 충남동부보훈지청으로 이동해 각 과를 순시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열린 현장소통 간담회에서는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현장 중심의 품격 있는 보훈행정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지청 순시를 마친 오 청장은 세종시 보훈단체를 방문해 단체별 주요 현안을 살피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단체장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한 유공자와 가족이 품격 있는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일선 기관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보훈공무원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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