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공단 임원진과 부장급 이상 간부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단 핵심 과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실행력 있는 성과창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AI 기반 업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AI 리더십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는 간부진의 AI 기술 이해도를 높여 조직 운영과 의사결정 과정에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공단의 디지털 전환과 업무 혁신을 가속화하려는 취지다.
김동극 이사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사회상황과 정부정책에 비추어 AI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인 만큼 AI전략본부를 중심으로 AI 대전환을 통한 서비스 개선과 업무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워크숍에서 선정된 중점 현안 과제가 고객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단은 올해 ESG경영체계 고도화, 종합복지연금서비스 추진, 은퇴자 공동체 마을 확대, AI 대전환 실행기반 조성, 재해예방 보상 AI서비스 체계 구축, 건설현장 안전 최우선 등 14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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