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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 시승…실증 현장 점검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1/30 [00:01]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 시승…실증 현장 점검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6/01/30 [00:01]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 실증 시승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조원휘 의장은 29일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 실증 시승식에 참석해 보행자와 교차로가 혼재된 도심 교통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인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가 추진하는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카이스트에서 반석역을 거쳐 세종터미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실증을 진행하며, 3월 말까지 무상서비스로 기술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증한 뒤 유상운송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자율주행버스는 도시 교통체계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는 미래형 교통수단”이라며 “의회는 기술 개발과 실증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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