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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충남합창단, 3월 5일 정기연주회 멘델스존 엘리야 무대 선보여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2/02 [09:46]

당진시충남합창단, 3월 5일 정기연주회 멘델스존 엘리야 무대 선보여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6/02/02 [09:46]


(당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당진시충남합창단이 오는 2026년 3월 5일 목요일 19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멘델스존의 엘리야 무대를 선보인다.

 

멘델스존의 엘리야는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함께 세계 3대 오라토리오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성서 속 예언자 엘리야의 삶을 통해 인간이 겪는 고뇌와 희망 절망과 회복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봄의 시작을 알리며 당진시민에게 위로와 회복이라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당진시충남합창단 이대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지휘 아래 세계적인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소프라노 강혜정 메조소프라노 방신제 테너 김세일 등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한다. 용인시립합창단과 공주시충남교향악단도 연주에 참여한다.

 

당진시충남합창단 관계자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대작인 만큼 많은 시민이 오셔서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향유하고 마음의 회복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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