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차기 지부장 선거도 함께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지금 장기요양서비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대전시의회는 장기요양기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재정 제도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의회는 지난해 4월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열고 이를 토대로 대전광역시 장기 요양요원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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