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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2/05 [18:53]

천안문화재단,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6/02/05 [18:53]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3월 28일 오후 4시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첼리스트 홍진호’ 공연을 개최한다고 2월 5일 밝혔다.

 

유럽 정통 실내악 전통을 이어온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세르게이 크릴로프, 첼리스트 홍진호가 함께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현악의 울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리투아니아 작곡가 칠리오니스의 ‘5개의 전주곡’, 라테나스의 ‘볼레로’, 홍진호의 섬세한 표현이 돋보일 타바코바의 ‘첼로 협주곡’,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사라사테 ‘찌고이네르바이젠’ 등으로 구성됐다.

 

예매와 공연 관련 상세 내용은 전화 1566-0155 또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승택 천안예술의전당 관장은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오케스트라와 홍진호 협연이 천안예술의전당의 예술적 위상을 높이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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