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은 지역 아동의 예술적 감수성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2026 꿈의 무용단 천안’ 단원을 9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무용 교육과 무대 경험을 연계한 창의 예술 프로그램이다.
4년 차를 맞은 천안 거점 꿈의 무용단은 한국무용, 현대무용, 댄스컬을 아우르는 창작 중심 융합형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2014년부터 2016년생 아동 30명 내외다. 교육과 활동은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재단 누리집이나 공식 누리소통망 온라인 링크 또는 정보무늬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축제사업팀 041-900-7397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춤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