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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천안 아우내봉화제 앞두고 안전관리계획 심의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2/12 [16:42]

천안시, 2026 천안 아우내봉화제 앞두고 안전관리계획 심의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6/02/12 [16:42]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천안시가 1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오는 28일 개최 예정인 2026 천안 아우내봉화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천안동남경찰서, 천안동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행사 부서 관계자 20명이 참석해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횃불행진과 불꽃놀이 등 주요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요원 배치 계획, 도로 통제에 따른 교통대책,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실무위원회에서 제시된 보완사항을 행사 개최 전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으로 최종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횃불행진과 불꽃놀이 진행 시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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