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키움지원단은 초등학교 입학생 3명, 중·고등학교 입학생 13명에게 책가방과 학습서, 학용품 기프트카드를 전달하며 새 출발을 응원했다.
심영섭 단장은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송민철 봉명동장은 “새학기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복지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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