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진기업은 철구조물 제작 및 태양광발전 기업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날 협약에 따라 호진기업은 매월 500개의 유음료를 정기후원하기로 했다.
김세곤 호진기업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지지와 신뢰가 있어야 가능하다”며 “지역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나눔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하 성남면장은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하나 되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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