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는 3월 30일 한국고불서화협회와 작품 전시 협력을 체결하고 전시 개막을 알렸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고불서화협회는 서예와 회화 작품을 제공했고 시의회는 이를 통해 청사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
전시 공간은 시의회 청사 4층 복도 유휴공간을 활용해 운영된다.
시의회는 분기별로 사진 서예 회화 등 다양한 장르 작품 15점에서 18점을 선정해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산시의회 관계자는 “청사 공간을 지역 작가 전시장으로 활용해 시민이 작품을 감상하며 휴식을 느끼길 바란다”며 “지역 예술인과 협력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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