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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4·19혁명 유공자 포상 전수식 개최…건국포장 전수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4/27 [19:51]

대전지방보훈청, 4·19혁명 유공자 포상 전수식 개최…건국포장 전수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6/04/27 [19:51]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이 4·19혁명 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기 위한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대전지방보훈청은 4월 27일 대한민국 민주 발전에 기여한 4·19혁명 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1960년 4월 19일 부산 서면경찰서 앞에서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 참여해 행진 중 총상을 입는 등 민주화에 기여한 강수길 선생에게 건국포장을 수여했다.

 

오재덕 청장은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그 정신이 미래 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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