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오랜 시간 사랑받은 영화와 만화영화 삽입곡을 합창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맑고 순수한 화음으로 관객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로보트 태권V와 달려라 하니를 시작으로 아기 공룡 둘리, 뽀로로 등 만화 주제곡을 발랄한 화음으로 선보인다. 이어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 송으로 밝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영화 파파로티 삽입곡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따뜻한 감동을 더한다.
또 캐리비안의 해적 그는 해적과 레 미제라블 민중의 노래로 웅장한 무대를 펼친다.
초청 출연으로 카운터테너 장정권이 파리넬리 울게 하소서를, 뮤지컬 배우 강연종이 지킬 앤 하이드 지금 이 순간을 선보인다. 유벨톤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해 대규모 편성의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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