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목천읍 행복키움지원단, 목천愛 아동·청소년 희망
기사입력: 2018/02/12 [20:06]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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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충남 천안시 목천읍(읍장 곽영설) 행복키움지원단(단장 김종우)은 9일 목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력사업으로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목천이웃愛 희망찾기사업, △위기가정 지원사업인 목천愛 공동사례회의, △사각사각 계절김치사업, △이웃과 함께 행복한 명절, △우리 이웃愛 생일, △목천이웃愛 김장나눔 등 사업추진에 대해 논의하고 확정했다.

 

특히 사랑충전 버스카드, 생애 첫 책가방 지원, 키다리아저씨 학원비, 사랑가득 매직데이 등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인 ‘목천愛 아동·청소년 희망 프로젝트’를 올해 행복키움지원단 주력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우 단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방임 등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없고, 미래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행복한 희망 목천을 만들기 위해 행복키움지원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 후에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50세대에 떡국 떡과 곰탕을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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