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신방동 동호회 ‘인연당’, 취약계층 학생 위해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18/02/13 [20:0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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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충남 천안시 신방동(동장 박순)은 밴드 동호회 ‘인연당’(대표 배병일)이 12일 신방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천안시 복지재단에 3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연당 동호회는 지난해 신방동과 인연을 맺은 뒤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총 9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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