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설명절 떡 나눔 행사
기사입력: 2018/02/13 [20:0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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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충남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임상선)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25가구를 방문해 떡과 과일, 계란 등 식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전했다.

 

또한 이날 단원들은 명절을 맞아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펼치며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했다.

 

김영옥 부성2동장은 “명절이 되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는 더욱 외로워지기 쉬운데, 따뜻한 마음으로 음식을 전달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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