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설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18/02/13 [20:08]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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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충남 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이종우)은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단체 5곳과 저소득가정 30가구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 100kg을 전달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관내 저소득세대를 직접 방문해 온정과 나눔을 담은 떡국 떡을 전달하고 새해 안부를 전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심상철 원성2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원성2동을 만들기 위해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매년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계층에 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저소득층 생필품지원 △사랑의 김치지원 △독거노인 생신축하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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