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학생들, 농촌 찾아 전기·기계 수리 ‘구슬땀’
기사입력: 2019/06/25 [21:15]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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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천안=뉴스충청인]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총장 이성기) 학생 50여명이 지난 6월 23(일)부터 25일(수)까지 충북 충주시 소태면을 찾아 ‘2019학년도 하계 기술봉사활동’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학생들은 ▲노후 가옥 전기배선 수리 및 LED(형광등) 교체, 가스점검, ▲농기계(예초기⦁농약분무기⦁경운기) 수리 및 부품 교체, ▲마을 벽면 벽화 그리기, ▲농가 일손돕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전기배선 및 농기계 수리 봉사는 기계공학부와 전기공학전공 학생들이, 벽화그리기는 디자인공학전공 학생들이 각각 맡았다.

 

김재우 학생처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이 나우리(나+우리) 인성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대학에서 배운 전공 기술 발휘로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기 위해 기술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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