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19년 1학기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기사입력: 2019/08/23 [20:16]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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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목원대(총장 권혁대)는 대전 서구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2019년 1학기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김윤호 부총장, 정철호 IPP 사업단장,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윤옥균 소장을 비롯해 참여기업 관계자와 실습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PP장기현장실습 추진 성과 및 운영방향 발표, 우수학과·기업·학생 시상, 수료증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IPP 장기현장실습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산업체 현장에서 4~6개월간의 실습을 통해 학점취득과 실습비를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는 산학협력제도다.

 

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IPP 참여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무역학과 강우석 학생의 참여 후기 발표와 함께 바른손해사정㈜ 남궁재원 이사와 ㈜동진제약 이해균 회장에게 취업연계 우수기업 시상을, 경영학과·금융보험부동산학과·서비스경영학부·의생명보건학부에 참여학과 표창을 전달하였다.

 

정철호 IPP사업단장은 “IPP장기현장실습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좋은 기회를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호 부총장은 “그동안 실습기업에서 구슬땀을 흘린 참가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IPP장기현장실습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목원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옥균 소장(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이 목표성과를 달성하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목원대 IPP형 일학습병행제사업단은 지난 연차평가에서 학생의 자발적인 참여 및 대학과 참여 학과 간의 적극적인 협조, IPP사업단 전담인력의 노력 등의 사업수행을 통해 전국 IPP형 일학습병행제 4기 참여대학 중 최우수(S)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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