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자원과학연구소, 충남형 HMR을 위한 공동 MOU협약 및 학술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9/12/15 [17:50]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공주=뉴스충청인]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자원과학연구소는 충남 예산의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병천아우내식품, ㈜쉐프파트너, 서산로타리클럽, 충남테크노파크과 충남형 HMR(가정간편식)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공동 MOU 협약 및 학술발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공동 MOU 협약 체결은 공주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남발전을 위해 상생하기로 했다.

 

자원과학 연구소 김학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충남형 HMR 플랫폼 구축을 위한 초석을 다지면, 충남발전을 위한 미니 클러스트를 형성하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학술발표 대회는 지역주민이 함께한 가운데 첫 프로그램으로 제1기 식육 HMR 전문가 양성과정(국립대학교 육성사업) 우수사례 발표로 ㈜쉐프파트너의 이진규, 자원과학연구소 박신영, ㈜미가온푸드의 박형준·김성열 순으로 진행됐다.

 

다른 섹션으로『충남형 HMR 시스템 구축』이란 주제로 진행된 학술발표대회(대학혁신지원사업)은 자원과학연구소 김학연 소장, 김재환 교수, 국립축산과학원 지희정 연구사 순으로 발표했다.

 

한편, 이날 공주대 동물자원학과 학생들의 식육 HMR 제품개발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최우수상으로 김한솔, 강유진 학생이 차지하고 이밖에도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이 선정되어 상장을 수여받았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