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세라믹디자인전공, 문화예술교육의 폭을 넓히다
기사입력: 2019/12/15 [17:50]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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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공주=뉴스충청인]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예술대학 세라믹디자인전공 학생들은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공예트렌드페어에서 문화예술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견학은 2019국립대학 육성사업인 지역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교육과정을 뛰어넘어 충청권의 지역에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접하고 ICT를 접목한 교육콘텐츠 개발을 통한 문화 예술의 폭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예예술 아이디어에 뜨거운 관심을 갖고 국제적 역량 강화와 미래의 성장을 위한 생생한 현장견학으로 세라믹디자인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대 세라믹디자인전공 관계자에 따르면‘국립대학 지역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양성사업을 통해 영재교육에 소외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예술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미래인재를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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