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우정청, 우체국쇼핑을 통한 ‘2020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 축제’성료
기사입력: 2020/09/10 [21:30]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정사업본부 충청지방우정청(청장 유대선)은 ‘2020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20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축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개최가어려워진지역 농산물축제를 온라인으로 전환한 축제로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했다.

 

우체국쇼핑몰 내 지역브랜드관을 개설하여 7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운영하였으며,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과옥천군(군수 김재종)의 협업으로 적극적으로 판매활동을 전개했다.

 

충청지방우정청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에서는 우체국쇼핑 브랜드관 개설및 특가전(쇼핑25시, 주먹지, 위클리)·오픈마켓(G마켓,옥션, 11번가)채널을 확대하였고, 옥천군에서는 판촉을 위한 예산을 지원했다.

 

이러한 활동을 적극 전개한 결과 옥천지역의 특산물인 포도와 복숭아를 약 2만여 건,2억 5,000만 원 어치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사례는 지역축제의 취소로 판로가 막힌 지역 농가에단비와도 같은 역할로 우체국의공적역할 수행과 상생의 모델을 제시한 하나의본보기이기도 하다.

 

유대선 충청지방우정청장은 “이번에 지역축제를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판매함으로써 농·특산물의 신규 판로를 여는 새로운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판로가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국쇼핑은 우리 농·수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간 산지직송을해주는 대한민국 대표 농수산물 쇼핑몰로,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모바일 앱 및 우체국콜센터(1588-1300)를 통해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