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보건소, 밀마루복지마을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운영
기사입력: 2020/09/17 [22:3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세종=뉴스충청인] 세종시 노인복지주택 밀마루복지마을이 세종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됐다.

세종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7일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에서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협약을 맺고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밀마루복지마을 입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협력과 치매예방교육,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지역사회 내 치매극복을 위해 치매인식개선 활동 및 교육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지정된 밀마루복지마을은 구성원 전체가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을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온라인으로 이수했다.

권근용 치매안심센터장은 “밀마루복지마을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치매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