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우리 전통가락으로…‘신명의 소리여행’ 음악회 개최
기사입력: 2020/10/19 [20:09]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홍성=뉴스충청인] 충남 홍성군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치유하고자 ‘신명의 소리여행’ 음악회를 개최했다.

18일 장곡면 예당큰집에서 열린 이날 음악회는 주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희망과 흥’을 주제로 열렸으며 풍물패 ‘잔치마당’에서 진행을 맡았다.

‘잔치마당’ 단장 서광일은 중요무형문화제 제3호 남사당놀이 전수자로 축원비나리, 모듬북난타, 설장고놀이, 진도북놀이, 사물판굿, 대동놀이 등 수준높은 우리가락을 연주해 관람객들의 흥을 돋았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재충전하고 작은 위로와 치유의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