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역대 의장 초청 간담회 개최…발전 방향 등 논의
기사입력: 2020/11/23 [21:4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기자

 

[내포=뉴스충청인] 충남도의회는 23일 도의회 국제회견장에서 역대 의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명선 의장을 비롯해 이종수, 김재봉, 이복구, 박동윤, 김문규, 강태봉, 정순평, 유병기, 이준우, 김기영, 윤석우, 유익환, 유병국 전 의장, 오배근 의정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명선 의장은 이 자리에서 11대 후반기 3대 의정방향과 조례 사후 입법평가제도 운영 등 그동안의 노력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소개하고 역대 의장들과 의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명선 의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타격을 받았고 의회 역시 의정활동 대부분을 방역과 연계 추진해왔다”며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를 도입했고 숙원사업인 혁신도시 지정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배 의장들은 어려운 시절을 극복하고 현재 충남의 위상을 일궈낸 분들”이라며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의회와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혜안을 모아 주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충청인 & cnd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