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소방서장,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 현장점검
기사입력: 2021/01/15 [20:21]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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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시 유성소방서는 15일 오후 2시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 대형 공사장을 방문해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관계자 면담과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지도점검은 기온 급강하에 따른 화기취급 부주의와 공사장 용접작업으로 인한 화재 발생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대형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임시소방시설 설치·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감시자 배치 확인 용접작업·위험물 화기취급 사용 주의당부 공사장 관계자·근로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이다.

황재동 유성소방서장은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공사장에서 위험물, 화기취급 사용 부주의로 매년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되고 있다”며 “오는 8월 준공을 앞둔 사이언스콤플렉스는 대형 복합건축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철저한 화재예방 안전관리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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