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소상공인 4차 재난지원금 신청하세요!
기사입력: 2021/04/05 [20:5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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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서산=뉴스충청인] 충남 서산시가 지난달 29일부터 개시된 4차 재난지원금 신청 독려에 나섰다.

5일 서산시에 따르면 4차 재난지원금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한 것으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명으로 지급한다.

대상은 올해 2월 28일 이전, 사업자로 등록된 사업체 중 전년 매출액이 10~120억원 이하인 사업체로 신청일 기준 휴·폐업인 상태가 아닌 곳이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2월 14일 중 6주 이상 집합금지 조치를 받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업종은 매출감소 여부와 관계없이 500만원을 지급한다.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에 해당되지 않지만 2020년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감소한 경우 그 정도에 따라 10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 집합금지·영업제한 조치 위반,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이 없는 조합 등은 제외된다.

또한, 신고 매출액이 전혀 없어 사실상 휴·폐업으로 간주할 수 있는 경우도 제외다.

신청은 인터넷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4차 재난지원금 접수가 시작된 만큼 대상자들은 누락없이 신청하시기 바란다”며 “서산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도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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