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홍보처는 발전기금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학 발전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신뢰를 쌓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유길상 총장을 비롯해 김남호 대학원장, 김재우 교양학부 교수, 안세화 일학습병행대학 강소기업경영학과 교수, 박준범 대학원 교학팀장이 참석했다.
외부에서는 다우테크놀로지 권종만 대표, 중앙에스앤에프 신상우 대표, 대한전기이엔지 이상우 대표, 한국방재안전보건환경기술원 오희근 대표, 해성기공 문남준 대표, 파워오토로보틱스 황장선 대표와 강남현 상무, 헌정안전 김상호 대표, 한국안전기술협회 윤현석 대표, 시앤피컨설팅 조세형 대표, 아라소프트 강정현 대표,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육광심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유길상 총장은 환영사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학부교육 혁신과 평생직업능력개발 허브 역할을 함께 수행하며 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26학년도 수시 경쟁률 11.20대 1로 비수도권 대학 2위를 기록했고,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학생교육 우수대학 1위, 교육·혁신대학 6위 등 성과를 냈다”며 “이 모든 성장은 발전기금 기부자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행사는 발전기금 영상 시청, 교원·동문·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대표자 인사말, 문일영 입학홍보처장의 대학 주요 성과 및 발전기금 활성화 방향 발표, 발전기금 활성화 제언 순으로 이어졌다.
내년 2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총 5천만 원을 기부한 김재우 교수는 “발전기금은 작은 밀알이자 대학 성장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오희근 대표는 “과정의 성공은 대학의 탁월한 결정 덕분이며 앞으로도 발전기금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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