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료한 39기는 21명으로, 올해 3월 입교해 1년 28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쳤다. 수료식 이후에는 총동문회 가입을 허가하는 인준식도 함께 진행됐다.
오창헌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39기를 수료한 분들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지역사회의 일등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상우 제19대 총동문회장 중앙에스앤에프 대표는 인준식 축사에서 “다담 EMBA 총동문회 20주년을 맞는 해에 수료한 39기 모두를 축하한다”며 “정회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39기 회장 문상식 주식회사 디케이인텍스 대표는 39기에서 자체 모금한 대학발전기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1년 28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학기별로 20명을 모집한다. 2026년 3월 시작되는 제41기 모집은 2026년 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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