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국내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 기업 취업과 관련한 특강을 비롯해 취업 전문 컨설턴트의 1대1 맞춤형 입사지원서 작성 컨설팅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의 전공과 희망 직무에 부합하는 기업을 직접 소개하고, 기업과 학생 간 매칭을 지원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성공률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2025년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 대학 사업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응웬다이외 씨 등 59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참여 학생들의 성장을 격려했다.
이미영 취업처장은 “이번 JOB 매칭데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기업의 취업 정보와 실질적인 준비 방법을 얻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국내 취업 성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과기대 취·창업지원센터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과 상담, 현장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글로벌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충청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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