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는 개원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행정과 의정 지원 업무 혼선을 줄이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은 직원 전문성과 협업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4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선진의회 비교견학을 실시하고 4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어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개원준비 실무과정을 진행하고 5월에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정책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교육은 개원 초기 안정적인 의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실무 중심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정규운 사무국장은 “개원 초기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직원 전문성과 협업 능력이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의정지원 역량을 강화해 10대 의회 개원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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